올림픽을 계기로 예전에 조금 공부하다가 포기 했던 프랑스어를 다시 시작했어요 가벼운 마음으로 조금씩만이라도 하자 30분 만이라도 하자 이렇게 생각하니까 꾸준히 하게 되는 거 같아요 프랑스어 국가로 여행을 가는 건 아니라서 동기부여가 그렇게 세게 되지는 않지만 그래도 소소하게 뭔가 생산적인 활동을 한다는 게 재미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