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림
와~~엄청 나겠어요! 팔아서 맛있는 거 드세요
오늘은 그 동안 (거의1년 가까이) 모아둔 공병과 박스 판매하려구요.
양이 어마무시 하네요. 특히 참이슬이 많네요. 애주가 남편 덕분에~~~
아이들 간식값은 나올듯 싶어요.
혼자 나를수가 없어서 일단 남편 오면 집근처 고물상으로 가지고 가려구요.
헌옷도 챙겨서 가져오라 하셨는데 옷은 아직 정리가 덜 되어서 미루기로.
공병이랑 박스 정리하니 창고가 휑~~~하네요.
과연 판매금액은 얼마나 될까요? 기대기대감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