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정이 있어서 늦은시간에 집에왔다. 피곤해서 그냥 쉬려고 하다가 그래도 하던건 해보잔 생각에 밖으로 나갔다. 조금 늦은 시간까지 걷다보니 사람들도 많이 없어서 조용한 산책길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