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풀리지오가 있는데 처음엔 잘했는데 어느새 또 귀찮다고 미루게 되네요 해놓고 누워있기만 하면 되는데 뭐가 어렵다고 안하는지 모르겠어요 오늘부터 하루에 두번 다리 마사지기 돌려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