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구봉산 스벅에 가서 아메리카노 2잔을 탐스캐시로 썼다. 친구가 폭염 더위에 기제사지내고 애쓰느라 콧물감기걸려서 따끈한 아메리카노로 격려차 경관좋은 카페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지는데 썼다. 내일부터 다양한 챌린지를 통해 캐시 확보에힘써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