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6시에 눈뜨지만 남편님이 9시 눈뜨더니 바로 바닷가 가쟈고 하네요 중1아들이 가고싶다고 구경가쟈해서 그냥 바로 출발~^^ 역시나 물이빠져서 갯벌이 된상태 해수욕장에 발도 못넣고 옆으로 이동~ ㅎㅎㅎ 저기~ 두분이 남편,아들님 돌던지고 있어요 🦀 도 잡아주고 바다음 이름이 ...ㅎㅎㅎ 굴도 있었어요 날은 더워서 자동땀이나지만 아들이 좋다하니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