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 승질나요 중1아들이라 남편님이 해야하는데 늘 이핑계 저핑계 입니다 오늘도 일만보고 금방온다더니 역시나 4시간째 소식없어요 방치중인 아들꺼 폼클렌징 워시 샴푸만 덩그러니 있네요 일년에 한두번도 그렇게 힘드나요? 놀러가는것도 아니고 목욕탕이라도 다녀오라는게;;; 오늘은 무조건 보냅니다 아들이 우가우가 원시인처럼 지지 해요( ・`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