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주
저도 임플란트 있는데 여간 조심스럽지 않아요. 영 불편해요.
많지 않은 나이에 임플란트를 하게 되었다. 돈은 돈대로 들어가 속상한데, 임플란트는 내 이가 아니므로 사용시 주의사항이 많았다. 사과 따위의 딱딱한 것으로 생각해보지도 않은 것을 먹을 때도 주의를 기울이라는 것이 그 하나. 두번째로는 양치할 때 치간 칫솔을 꼭 사용하라는 것이었다.
아.. 임플란트는 내 이가 아니구나... 시키시는 대로 열심히 치간 칫솔질을 해야겠다. ㅠㅠ 아이, 구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