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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할때 10분씩 러닝 너무 좋네요
아침 6시에 동네산책을 요즘 즐기고있다. 귀찮다고 우산을 안가져왔는데 갑자기 보슬보슬 비가 내리기 시작하길래 숨차게 달리기를 했다
비오면 맞고오지 머..했었는데 막상 비오니 비맞으면 큰일날 사람처럼 뛰었다.. 참나 ㅎ
그런데 신기하게 숨고르기를 하는데 기분이 좋아짐을 느꼈다..얼마만에 숨차게 뜀박질을 한건지.. 긴장감이 없는 삶속에서 희열을 느낀건가싶다..
동네산책 할때마다 10분씩 뛰어보는 새로운 습관을 오늘을 시작으로 만들어가볼까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