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덕분에 캐시워크 산책 코스 알게 되어 열심히 하고 있어요 화요일부터 시작해서 일주일 완성은 못 받았는데 다음 주에 도전할 거에요
오늘은 본가에서 산책을 완료했습니다. 학창 시절 거닐던 거리를 다니는데 옛 생각도 나고 기분 좋더라구요. 생각보다 바람도 불어 어렵지 않게 산책 마쳤네요.
7일 산책 빠지지 않게 한 보너스로 200 캐시도 받았답니다. 뭔가 본가에 있다가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면 기분 좋게 여행 하다가 현실로 돌아가는 느낌이 듭니다. 주말의 끝이라 더욱더 그런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