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자전거 타는 거에 빠져 있었어요. 그런데 세워두는 게 고장 나서 몇 번 넘었더니 체인이 빠졌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수리하러 간다는 게 계속 비도 오고 덥기도 하고 해서 미뤘어요. 오늘은 꼭 수리점에 가서 수리하고자 하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무거운 몸을 이끌고 결국 수리해 왔습니다. 날 좋아지면 라이딩 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