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7일 오늘의 다짐&목표가 점심으로 "곤드레밥 해먹기" 였는데 여러가지 사정으로 오늘 아침에서야 해 먹었네요. 묵나물이 아닌 생나물을 데쳐서 밥에 얹은 거라 초록초록하죠. 한 끼 신랑이랑 잘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