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더 차분히 생각하기를 바래봅니다. 덜렁거려지는 성격때문에 잃는게 많아요. 작은 것이지만 어제도 동네산책 5곳중 1곳은 회사근처라 회사에 앉아서 인증해도 되는데 빼먹네요. 다른곳은 멀어도 꼭 챙겨지지만 회사옆거는 회사가서 해야지 하다가 빼 먹네요. 이런 사소힐 것도 득이 안되는데 더 큰 일들은 어쩌겠어요. 좀더 차분해지기를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