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목표는 할머니댁에 살고 있는 강아지 산책 시켜주는 것이었습니다. 한동안 일이 바빠서 자주 못 찾아갔는데 오랜만에 가니까 강아지가 반겨주더라고요. 날이 더워서 해가 지나고 나서 30분 산책시켜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