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고민거리에 관한 책을 빌려 읽었다 술술 읽혀 4일만인 어제 완독. 리뷰 작성해야지 했는데 그만 쓰러져 자버렸다. 일어나자마자 오늘은 꼭 끝내야지 계획세우고 일찍 아침식사를 마친 후 거의 두 시간에 걸쳐 리뷰작성완료. 마음이 가뿐하다. 북토크에 참여할 책 빌리러 가야하는데 장대비가 쏟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