わたしの
맞아요 하루중 다같이 식사도 함께못할때도 많은데 식사하면서 까지 우리는 티비보고 폰만지죠. 아주 좋은 다짐입니다. 꼭 성공하세요
신랑은 뉴스
저는 앱테크
( 밥먹으면서도 인증할께 왜이리 많니? 다 아시죠? ㅋㅋㅋ)
(건강한 한끼 챌린지 이런거 있잖아요 ㅋㅋ)
아이들은 각자 할일..
유일하게 모이는 시간이 저녁인데..
밥은 같이 먹지만 눈으로 얼굴 보기 힘들고..
어떤일이 있었는지 아주 간단명료하게 대화가 오갈뿐..
안타깝지요?
지난번 제가 아이와 눈 맞추기 계획 실천후 큰아이와 관계가 많이 좋아졌어요
너무 좋아서 계속 노력중인데 이번에는 온가족이 한번 실천해볼려구요
오늘의 목표는
밥먹으면서 휴대폰은 두고.. TV도 끄고..
온가족 눈 마주치며 소통!
아침에 출근하는 신랑에게는 귀뜸 해두었어요
오늘은 뉴스 보는거 미루라고 ㅋ
꼭 지킬수 있는 부담되는 시간이 아닌 40분...
온전히 집중해볼께요
모두 미디어의 노출에서 벗어나셔서
직장분들, 이웃들, 가족들과 많이 소통하세요
그리고 많이 웃어보세용
눈보고 입보고 얼굴 표정도 살펴보세요
꼭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