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테크로서의 저의 목표 또는 반성은 요즘 소통왕, 활동왕들이 많이 바뀌면서 잘 안했습니다. 대신에 챌린지 들이 늘어서,, 열심히 참여하고 있지요. 새로 생기는 챌린지나, 이벤트들 귀찮아 하지말고, 끝까지 잘 참여해보자가 저의 목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