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비슷한 시간을 보내고 계시네요 정말 앱테크로 정신없을때가 있어요
【5차...탐나는 오늘...앱테크. 9일차(10월27일)...너무 바쁜 앱테크 일정】
5차에 들어선지 어느새 9일째 되었네요. 오늘도 아침 일찍 눈 뜨자마자 돈버는 알람을 울려 ♥미라클 모닝♥으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어제 일찍 잤거나 늦게 잤거나 일어나는 건 비슷하죠. 아침형 인간이라 어쩔 수 없어요. 그래도 저녁형보다는 훨씬 생산적인 것 같아서 좋아요.
이번 주에는 챌린지와 이벤트가 꽤 올라와서 바쁘게 보냈네요.
(1)타임스프레드에서 챌린지가 2개... <하루 할 일 14기>와 <미라클모닝 14기>.
(2)지니어트에서 <6천보 걷기 7기>와 <하루 한 번 하늘 보기>
(3)마인드키에서 이미 <명언 필사12기>를 진행하고 있고, 커뮤니티에서 <MBTI 24기. 소비 스타일>과 <고민. 시즌2. 건강/운동>이 진행되고 있어서 글 올리느라고 정신이 없었어요.
(4)위드라이브에서 <줍깅 챌린지 2기>가 진행 중이고
(5)캐시워크→팀워크→영양제 먹기→게시판에 19일부터 사진 올리고 있고(11월1일까지 해야 함)
(6)타임스프레드에서는 이벤트가 계속적으로 이어져 <3차. 가계부 점검>, <4차. 소비습관 반성>을 끝내자마자 바로 <4차. 가계부 점검>과 <5차. 소비습관 반성>이 이어져서 더 정신이 없구요. <5차. 탐나는 오늘. 앱테크>는 19일부터 계속하여 진행 중입니다.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너무 빨리 지나갑니다. 24시간이 모자라네요. 거기다가 매 시간마다 <메모G>•<하루 날씨>•<V3 Mobile Sicurity>•<곰플레이어>티켓 터치하여 캐시 적립하고 있으니, 정신 바짝 차리지 않으면 죽도 밥도 안됩니다. 정해진 시간표대로 진행하니까 그나마 이어나가는 것 같아요.
지니어트와 캐시닥에서도 요즘 이벤트가 열리기 시작하더군요. 이미 10월24일에 캐시닥 <장수왕>코너에서 음식 한 가지를 올렸고, 오늘 올라온 ㅡ영양제 ㅡ관련 글도 올리려고 준비 중입니다. 근데 500캐시 준대요. 너무 짜죠?
이렇게 바쁜 와중에 가끔 "나는 무엇을 위하여 이렇게 바쁘게 지낼까? 얼마나 보람이 있으려나?"하는 생각이 언뜻 떠오를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앱테크의 중요성을 상기해봅니다. 저는 한 가지 일에 빠지면 너무 몰입하는 경향이 있나봐요. 제 자신이 완벽주의자인 건 알았는데, 와! 요즘처럼 정신이 없을 때는 잘하고 있는 건지 걱정도 됩니다.
제 장부(이른바 "앱테크 비밀 장부")에 일일이 적어가면서 하니까 그나마 별 무리 없이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챌린지와 이벤트가 수없이 진행되고...끝나고...다시 다음 차례가 돌아오고...장부도 계속 새로 써가면서. 정신을 가다듬고 있습니다. 어지간한 집중력 없이는 힘든 게 바로 ★앱테크★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한 번도 "하기 싫어" 이런 생각은 안들었어요. 적성에 맞아서 그런 건가요?
세상에 쉬운 일 하나도 없다는 게 맞아요. 열심히 노력한 만큼 보람도 있으니까 그저 묵묵히 해나가렵니다. 오늘도...내일도...끊임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