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음식 시키다 보면 배달비가 너무 아까울때가 있어서 가까운 거리에 픽업으로 해서 직접가서 가져오기 주문하면 예상 픽업시간이 알림으로 오면 시간 맞춰서 다녀오면 몇천원 아껴서 뿌듯한 맘으로 돌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