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중간고사가 다가오는데 주말에 공부도 하루에 4시간씩밖에 안하고 너무 소홀히 하는것을 느꼈다. 게다가 평일에는 바쁘다는 핑계로 공부 를 하다가 핸드폰을 보며 룰루랄라 하는시간이 많아졌다. 이번주부터라도 제대로 정신차려서 아무리 바쁘더라도 하루에 3~4시간은 집중해서 공부해야 겠다는 생각과, 계획표를 자세하게 짜서 계획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는 자세를 가져야 겠다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