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우쿨렐레
저축하는 즐거움이 꽤 좋더라구요.
한동안 카페나 커뮤를 등한시하고 놀았더니 느슨해졌어요. 그렇다고 그 시간에 살림을 더 열심히 했다거나 다른 생산적인 일을 했던것도 아니거든요. 그냥 웹툰보고 인별 구경하고 유튜브로 시간보내고 했지요. 물론 이런것도 일종의 휴식이기는 한데 솔직히 놀만큼 논거 같아요ㅎ
이제 슬슬 활동 좀 해볼까해요. 그런 의미로 카뱅26주 적금을 시작했거든요. 비록 2천원이지만 이거 나중에 쌓아서 넣으려면 힘들잖아요.
저 부지런히 모아야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