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를 걷고 하루 마감할때 챌린지 하고있는 것 마무리가 됐는지 확인하고 정리하기. 한달에 한번 앱테크로 번 부수익 확인하기. 하지만 지인들에게 쪼잔해지지 말기.
박진진맘마지막 문구가 와닿네요. 캐시 열심히 모으다 사람들 만나면 가끔 현타옵니다. 내친구말은 티끌 모아도 티끌이래요ㅋ 그래도 티끌이 조금 더 커지니까 전 캐시 모을랍니다! 홧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