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모든 앱테크를 모두 처리(?) 하는 것이 오늘의 다짐입니다. 쉽지 않아요.
지금 하는 앱테크 몇개를 시간에 맞춰서 하는 건 거의 기계적인 움직임에 가깝습니다.
게다가 글을 쓰는 것도 있고 댓글을 써야 하는 것도 있고 몸을 움직여야 하는 것도 있죠.
뭐가 되었든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평일에는 그나마 이것저것 잘 챙깁니다.
주말이 되면 일단 만보 걷기 부터 어긋나기 시작하더라구요. 오늘도 내일도 모든 앱테크 실천하기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