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테크 매일 새로운 앱이 생기는 건지 ㅎ
앱테크 시작한지 거의 1년 되었는데, 아직도 제가 모르는 앱테크가 여전히 너무 많네요.
나이도 있고, 시간은 한정적이고...
새로운 앱테크의 도전은 저에게 해야할 과제같이, 풀어야 할 수학숙제처럼 어려움이 많네요.
더 많이 욕심내지 않고
더 많은 시간소비하지 않고
저에게 익숙한 앱테크, 정해진 시간 내에서, 부지런히 열심히 하렵니다.
앱테크!!! 지금도 이 정도면 충분히 잘하고 있는 나에게 칭찬합니다.
캐시워크와 그녀의 친구들만으로도 이미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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