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투잡을 해서 저녁에 항상 도시락을 싸놓고 저는 출근해요!! 귀찮기도 하지만 그래도 집밥이 몸에도 좋고 조미료나 건강식으로 싸게 되요 앞으로도 꾸준히 몇년째 싸고 있지만 더 식단에 신경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