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알려줘서 핸펀에 여러 앱테크 앱이 있는데요. 이게 보기보다 쉽지 않더라구요. 특히 빼먹고 출첵 이벤트 배먹는게 너무 많아요. 남편하고 서로 챙겨서 하는데 쉽니 않아요. 다음 달부터는 제 핸펀 앱에 모두 출첵하기가 목표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