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다짐은 장보기는 일주일에 한번만 보기입니다. 사실 저희 집은 먹는 양보다 버리는 양이 더 많아요. 냉장고를 열어 보면은 한번 먹고 안 먹은 반찬과 식자재가 쌓여 있어요. 그러고 있다 주말에 냉장고 청소하면서 모두 버립니다.일주일에 한 번만 장을 보면은 식비를 절약할 수 있는 재테크가 가능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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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켈리장
냉장고에 있는 음식들도 적당히 소비하고 또 구입해야 하는데 그게 참 힘들더라구요
달래
이럴때일수록 마음 다잡고 냉장고파먹기 해야해요
sunny
냉장고 파먹기를 적절히 하면 절약이 많이 되더라구요. 응원합니다.
전영은
ㅎ 맞아요. 저도 동감합니다
혜원이
장보기는 횟수를 줄이는 것이 절약입니다.
호호
일주일에 한번 장보는게 쉬울것 같지만 은근 어려운 것 같아요 . 세일하면 사야할것 같고. 부디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