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쉬니까 자꾸 머무는 자리를 잘 벗어나려하지 않는다. 업무가 활동적인 일이었던지라 딛기만 해도 발이 아프고 무릎도 나빠져서 이동반경이 엄청 줄었다. 여름도 다 지나가고 관절약도 잘 챙겨먹기 시작했으니까.. 장마 지나면 집 근처 산책로를 조금씩 걸어보자. 아자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