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앤현~
저도 제일 먼저 시작했던게 캐시워크였던거 같아요. 타임스프레드도 알게되니 너무 좋아요.
그냥 참여하게 된 누가 추천해주지도 않았고 내 스스로 앱을 살펴보고 시작하게된 앱테크 타임스프레드. 맨처음 시작한건 캐시워크였다. 원래 폰으로 뭔가 하는것을 좋아하지 않았는데..지금은 이것저것 넘 참여해서 스스로 피곤해하고 힘들어하고 있다. 슬슬 정리를 해야하나 싶지만 또 하던건 마무리를 해야하지않나 싶어 막상 정리하지도 못하고 꾸준히 하던대로 하고 있다. 목표는 우선 10만원을 채워 보려고 한다.그 후 가족들에게 함 쏘고 다시 또 10만원을 채워보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