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소소하게 커피 한잔 먹으면 된다는 마음으로 시작했어요. 혼자서 마시는 커피 공짜로 먹을려고 했거든요. 하나의 앱으로 시작해서 이제는 몇개를 하고 있네요. 이제는 애들이랑 같이 먹을 수 있는 치킨을 위해 열심히 하고 있네요. 가끔씩 캐시로 먹는 치킨의 꿀맛을 알게 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