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규
응원합니다!!
원래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토스, 캐시워크, 지니어트 어플의 만보기를 매일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이게 다음 날 기상 시간에 맞춰 체중계로 몸무게를 확인하는 패턴으로 이어졌던 것 같아요..
그래서 이후 부터는 캐시워크, 타임스프레드 등의 다양한 챌린지(기상, 체중체크, 물마시기, 걷기, 운동허기 등)에 참여하게 되면서 모든활동들이 자연스런 습관으로 굳어져 이제는 앱을 활용한 이런 일들이 다이어트 뿐만 아니라 작지만 쏠쏠한 재테크 수단이 되니 한마디로 '꿩먹고 알먹고', '일석이조'인 것이죠~
따라서 저의 매일 매일의 목표는 내 몸의 건강을 지키고, 더욱더 즐기는 맘으로 꾸준하게 참여하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