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넘게 매일 아침 함께 걸었던 지인이 일이 있어서 한달동안 못 만났는데 오늘 아침 약속하고 만나서 수다떨다 보니 어느새 만보가 넘었더라구요^^ 저녁에 남편이 외식하자고 해서 식사 후에 잠시 산책하고 왔더니 1만7천보네요. 오늘도 만보걷기 성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