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timespread.co.kr/promise/102305439
소년의 시간을 완주했어요. 일반적인 스토리 텔링이나 주인공과 주변인의 심리상태를 이해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그냥 이런일도 있어!) 를 알려주려는 일종의 다큐같은.. 특히 주인공인 소년은 1,3 부에만 나오는데, 극이 다 끝나도록 그 소년의 감성을 이해하도록 도와주지는 않네요. 오히려 담당형사랑 부모의 심리는 조금 이해되는 듯... 주인공에 대한 배려가 없는 드라마... 주인공을 너무 조각조각 서사하듯 보여주는... 주인공역의 배우에게 미안하네요... 엔딩 씬 마저도 주인공이 없는 주인공 집.. 그리고 부모가 그의 빈방을 보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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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블랙엔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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