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홍홍
무료 배송 완전 공감이에요!! 배송비 때문에 나중에는 배보다 배꼽이 더 커져버려요ㅋㅋ
안녕하세요 ʕ·ᴥ·ʔ
오전에 박영진짤로 인사를 드렸는데요
생각난김에 이어서 써보려합니다.

일단 저는 직장인이다보니
마감 세일을 활용해서 저녁시간에 장을 보고
평소에는 온라인에서 편하게 물건을 살 수 있어서
온라인 쇼핑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인터넷으로 장도 볼 수 있고
각종 필요한 것들을 간편하게 살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세일이라는 단어만 보면 흥분해서
손가락이 저절로 눌러버린 달까요..
어느새 불필요한 것까지 장바구니에 담고 있더라구요😓
하지만 , 제일 가장 무서운것은 무.료.배.송
배달을 시켜먹어도 배달비 4~6천원하는 시대에
배달비가 아까워서 싼곳을 찾게 되듯이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해야 배송비 무료를 보면
꼭 그 금액에 맞춰사야하는 불편함이 있잖아요.
근데, 무료배송이라고하면 여기서 살까?
하고 더 충독적으로 구매하더라고요.
이렇게 계획되지 않은 소비는 더한 지출을 부르고..
가계부 정리를 하다보니 포장지도 뜯지 않은 물건들이 생각이 났습니다.
그래서 오늘의 반성
세일한다고 사지 말자 ❌ 무료배송에 속지 말자 ❌
1.꼭 필요한 것이 아니면 장바구니에서 삭제하기
2.구매전 지금 꼭 필요한것인지 생각하기
3.일정 금액 이상 무료일 경우
금액에 맞춰 구매하려기보단 다음에 구매하기
앞으로 계획적인 소비를 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소비습관 반성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