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세일 = 내가 살 확율이 90% 다. 분명히 당장 나에게 필요한게 아님에도 할인을 한다고하면 나중에 필요가 있겠지하고 쟁여두거나 막상 안쓰는 물건들이 많은것같아요 특히, 유통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식품의 경우 사놓고선 다 못먹고 유통기간이 지나 버리기도하고 ㅠㅠ 결국엔 이런 소비습관이 더 낭비가 되기도하는것 같네요 아무리 세일을 많이 하더라도 당장 필요한게 맞는지 한번 더 생각하고 구매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