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보면 OST도 꽤 잘 어울리는 스타일 아닌가요?ㅎㅎ

임영웅 하면 트로트가 먼저 떠오르지만 OST도 꽤 잘 어울리는 가수 아닌가요?
예전에 ‘사랑은 늘 도망가’ 드라마 OST 나왔을 때 음원 반응도 꽤 좋았던 것 같아요.ㅎㅎ


트로트 느낌도 있는데 발라드 톤이랑도 잘 어울리는 스타일인 듯해요.
그래서 부모님 세대뿐 아니라 2030 세대에서도 함께 듣는 경우가 많은 것 같지 않나요?

노래 스타일이 전체적으로 편하게 들을 수 있는 느낌이라 그런 것 같아요.


가끔 음원 차트 보면 오래 꾸준히 남아 있는 곡들도 보이는 듯하고요.ㅎㅎ
그래서 팬들 사이에서는 OST 또 해주면 좋겠다는 이야기들도 종종 보이는 것 같아요~
트로트 가수지만 장르 확장도 잘한 케이스인 듯한 느낌이 들어요.


여러분은 임영웅 노래 중에서 어떤 곡을 가장 좋아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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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1
    임영웅 목소리 최고죠 ㅎㅎ
  • 익명2
    그냥 목소리 톤이 사기에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익명3
    임영웅 다들 좋아하시는 이유가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