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인정인정합니당
장윤정 얘기 나오면 그냥 한 시대 만든 가수 느낌 들지 않냐
예전에는 트로트가 좀 올드한 이미지였는데 분위기 바뀌는 계기였던 것 같음
‘어머나’ 같은 곡 이후로 트로트가 훨씬 대중적으로 들리기 시작한 느낌이고
그래서 지금 트로트 인기 이어지는 흐름도 어느 정도 이어진 거 아닌가 싶고ㅎㅎ
팬들 사이에서도 “트로트 입문은 장윤정” 이런 얘기 많이 보이더라
노래 스타일도 어렵지 않아서 처음 듣는 사람도 부담 없는 느낌이고
그래서 세대 상관없이 다 아는 곡 가진 게 큰 것 같음!!
트로트 붐 얘기 나오면 장윤정 이름 빠지지 않는 이유 있는 듯d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