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의 지출은 컸네요.

11일의 지출은 컸네요.

 

점심은 회사에서 교육을 하며 도시락을 주었기에 지출이 없었지만요.

부모님의 병원 방문으로 지출이 조금 커졌네요.

몇달에 한번 정기적으로 가시는데 진료비보다 약값이 더 크네요.

그래도 결코 절약하면 안되는 돈이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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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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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요즘 지출 장난아니네요 ㅎㅎ
    병원비가 많이들긴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