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볶음이라 약간 볶음면 같은 느낌의 너구리 인건가 보죠. 한 번 더 먹어본 적은 없는데 기회가 되면 한번 먹어보고 싶습니다. 인터넷에서 살 수밖에 없다고 하시니 한번 또 써야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