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홈플러스와 이마트를 또 들렸습니다. 얼마전에도 다녀왔는데. 이마트때문에 결국에 갔네요.
홈플에서 4,990원 딸기 생각이 나서 아침에 갔지만 딸기는 세일이 끝났나봐요
양배추가 착한 가격을 해서 그거라도 샀습니다.
그리고 착한 가격으로 하는 유통기한 임박한 콩나물을 저렴하게 샀습니다. 홈플 양배추 가격 좋네요
양배추 990원 콩나물 두봉지 880원 = 1,870원
그리고 이마트에 가서 e 머니가 소멸 된다고 해서 들렀지요. 실속있게 사자 갔지만
요즈음 야채 가격이 폭등이라 고민을 잠시 했습니다. 머로 살까 하는
도시락이냐 시금치냐.. 머로 살래? 고민 하는데 많은 생각들이 스쳐 지나갔습니다.
저는 결국 이걸로 선택했습니다 시금치는 630원에 샀습니다.
시금치 먹어야 좋은거니까.. 나의 선택은 시금치를 했습니다
1870원에 630원= 2500원 어치를 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