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가계부

오늘의 가계부

치킨이 먹고 싶어서 시켰는데 이렇게 비쌀 줄 몰랐다. 식구가 많아서 비쌀 줄은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비쌀 줄은 몰랐다. 한동안 치킨을 못 먹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