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잠실놀러갔다가
청청와옥갔는데 웨이팅 1시간이라
스벅가서 커피한잔 이건 기프티콘이용해서 0 원
순대국특과 편백세트 먹고
25000 원
순대국이 입에 안맞아서
조금후 맥날
쿼터파운드치즈버거세트
선데 딸기맛 10600 원 먹었습니다
올때 감자떡1봉지 5000 원
버스 5800 원
총46400 원 썼네요
오늘은 순대국집과 맥날둘다
유튜브 에서 가장좋아한다고 해서
먹어본것이었는데 둘다 저에겐 맞지 않아서 즐겁지 않은 소비였어요ㅠ
다음부턴 제 소신것 좋아하는 메뉴로 먹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