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전 연휴 여행왔어요.
고딩이가 짜증도 안내고 잘 놀아줘서 넘 즐겁습니다.
오동도 왕복열차 탔어요.
6000원 지출~
바람이 넘 강해서 못걷겠더라구요.
오동도 섬 안은 따뜻해서 좋았어요.
방송촬영도 보고 연예인도 보고 넘 좋았어요.
주문하고 30분이상 기다린 바다김밥!
22000원 지출~
맛있긴한데 그만큼 기다려서 먹을정도는 아닌듯합니다.
먹는공간도 없고 픽업만되서 아쉬웠어요.
줄이 짧길래 기다린 로타리분식!
갈비튀김이라니요!
넘 맛있고 신박했어요.
20000원 지출~
근데 줄은 짧아도 넘 오래 기다려야해서 힘들었어요.
그래도 기다린 보람은 있었어요.
좌수영바게트버거~
남편이 먹고파해서 샀는데 제입에도 넘 맛있었어요.
시간 많이 안기다리고 사서 좋았어요.
5000원 지출~
딸기모찌 택배배달시키고 쑥아이스크림도 샀어요.
43000원 지출~
간식으로 편의점 플렉스 했어요.
28800원 나왔는데
T멤버십 할인 1800원
캐시로 20000원 결제해서~
7000원 지출입니다.
저녁에 맛있는거 먹을랬는데 점심을 넘 늦게 먹어서 펜션에서 간단히 짜파게티로 해결해서 저녁값은 아꼈어요.
내일은 꼭 맛있는거 먹고 집 가야겠어요.
오늘 먹는데만 대지출입니다.
지출-103000원입니다.
3월 첫날 가계부도 완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