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다행히 점심값과 교통비 이외에는 지출이 없었네요.
물론 한주의 중간인 목요일에 더 많은 지출을 한다는 것은 오히려 말이 안된다고 생각해요.
요샌 카페도 잘 안가니까 밥값말곤 나간게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