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4 가계부>
수입 : 6,328(페이북)/스벅기프티콘/던킨기프티콘
지출 : 0
요즘 페이북 운이 좋습니다.
상품권으로 5만원짜리 지마켓/옥션 한번씩.
3만원짜리 옥션 한번 성공했습니다.
사팔하지 않고 스캐로 바꿔서 쓸 거예요.
빅스마일데이 이용해서 아이랑 남편 패딩 사야되고,
엄마가 부탁한 거 사드려야 되거든요.
상품권 금액보다 돈이 훨씬 많이 나갈 예정이지만,
스캐로 전환시 5만원짜리는 1,000원.
3만원짜리 600원 이득입니다 ㅋㅋ
돈주고 사는 것보다 2,600원 싸게 살 수 있고요.
페이북머니는 3장해서 6300원 벌었네요.
3만원짜리 사지말고 그냥 5만원으로 다 살 걸..
그런데말입니다.
어제까지 5만원짜리 46,850원에 팔던 걸
오늘은 47,000원에 파네요?
수요기 많은가 봅니다 ㅠㅠ
그리고 나머지 쫌쫌다리들은 이렇습니다.
오늘은 210원짜리도 안뜨네요.
심하게 티끌이지만 모아야죠.
오늘 220코드앤코드에서 보내준 스벅 기프티콘.
평소엔 팔기 때문에 금액으로 치지만,
이건 내일 쓸 거예요.
갖고 있는 거랑 두개 써서 브런치 사먹을 겁니다.
오늘 지출은 있었지만, 실결제 0원.
아이가 던킨도넛 먹고 싶대서
바꿔놓았던 금액권 사용했어요.
삼성 착 어플입니다.
만보하고 출석하고 운전하고 얻은 포인트.
이건 한동안 열심히 안해서
만포이트 모은 게 7개월만이더라구요.
7개월에 만포인트가 의미 있나 싶어서
이번에 포인트 털고 어플 삭제할랬는데,
또 이렇게 만원어치 공짜로 먹었다 생각하니
그냥 두고 천천히 모으자 싶기도 합니다.
만원권을 9,600포인트로 살 수 있는 것도 매력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