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실 다 써서 치실 새로 샀다.
치과가 너무 무서워서 양치도 빡시게 하고
치실, 치간칫솔, 워터픽도 하는데 오른쪽 어금니가
가아끔 시큰하면 가슴이 철렁한다.
한 마흔 넘어서 이가 한번 더 나야되는 거 아닐까?
이 육신은 너무 가성비가 떨어진다ㅜㅜ
그러니... 돈이라도 아껴서 노후에 병원이나
제때 다니는 힙할무니가 되어야게따..
요즘은 백세시대니까 저는 50세쯤 다시태어나고싶네요 ㅋㅋㅋ
치아가 아프면 젤 무서워요 ㅠㅠ
진짜요. 어릴때 새로 난 이로 80년을 더 사는건 너무 해요!!!
사람도 악어처럼 이가 빠지면 또 나고 빠지면 또 나면 좋겠어요.
치아는 한번 안좋아지면 계속 아프죠 저도 치아가 새로 났으면 좋겠어요
이를 평생 잘 관리하려니 힘들긴 해요. 다시 나면 좋긴 하겠네요
맞아요 저도 임플란트 두개하고 나서 치실은 꼭 쓰고 있어요 치과치료 진짜 돈이 무섭습니다ㅜ
충분히 공감합니다. 이를 평생 잘 관리하려니 힘들고 치과치료 진짜 돈이 무섭습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