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남편님이 순대국을 사주었어요 원래는 제가 내야하는게 맞는데~ 남편이 사업인지라 ,, 월급빼고는 전부 남편님꺼라 왠만해선 사주는게 많은것도 있어요 감사하게 오늘도 맛나게 먹어요 ^^ 제가 쌀밥을 잘안먹어요 아들에게 줍니다 제껏도 나눠줍니다 다 못먹거든요 ^^ 그대신 커피는 제가 삽니다 옷도 사러갔는데. 쇼핑몰을 잘못 선택해서 그냥집으로 왔어요(돈굳엇지용~ 으흐흐흐) 저녁은...... 냉털로 해결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