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병원다녀오면서 지출은 하지 않았어요 어제 강아지가 아파서 병원진료보고 약타고 사료구입하니 십만원 넘게 결제해서 쓸데없는 지출 줄이기 위해서 키친타올과 국간장도 쿠팡에 시켰어요 생필품 사러갔다가 과자나 1+1 구입하지 않기 위한 저만에 방법이네요 오늘은 잘 소비했다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