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병원 다니느라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난 아픈데 원인을 찾지 못해서 며칠째 이것저것 검사만. 오늘도 검사비 지출 그래도 다른 때보다 쬐끔 지출했네요.
운동 꾸준히 하라고 해서 운동하고 이것저것 했더니만 너무 피곤~~~
마침 자장면 먹고 싶다는 아들들을 위해가 아니고 나 편하자고 중화요리로 저녁 해결하고 갑자기 날아온 부고 소식 듣고 장례식장 가신 울짝꿍님. 생각지 못한 지출이긴 하지만 인간의 도리인지라 전혀 아깝지 않은 지출까지~~~
병원 갈 일 줄이기 위해서라도 운동 열심히 해야겠어요.
탐스 가족분들 아프지 마시고 항상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