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필요한 것만 사는데도..

왜 이리 나가는 곳도 금액도 클까요.

야채값도 오르고, 과일값도 많이 올랐어요..

정기적인 지인들 모임이 돌아가면서 식사를 내는데 이번에 제 차례인데다가

시골에 벌초비도 보내고, 동생들 추석선물까지 챙기다보니, 

이제 추석 때까지 지출을 줄여야겠습니다.

 

 

꼭 필요한 것만 사는데도..